류한석

류한석

Andong, South Korea
‘류’는 흐름이자 계보이며, 단절된 감각이 돌아오는 귀환로입니다. ‘13’은 체계의 문턱이자, 다음 차원의 코드 넘버입니다. 이 블로그는 한 한국인의 고백이며, 동시에 다가올 감도 전환 사회의 기록입니다.
20
May

단절된 회로를 잇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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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
May

12월의 밤이 5월의 새벽에게 묻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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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
May

하회마을: 국가 기억의 집적 회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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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May

존재를 감지하는 시대, 우리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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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
May

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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